지난 6월 23일, 보체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이 안성시세계언어센터(AGLC)를 방문했습니다.
학생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인도네시아와 일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도네시아 수업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역사, 문화, 음식, 언어와 알파벳에 대해 알아보고, 간단한 인도네시아어 단어를 직접 읽어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문양인 바틱에 대해 배운 뒤, 바틱 문양을 활용한 썬캐처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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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업에서는 일본의 초등학교 생활과 인기 급식 메뉴를 살펴보고, 일본의 전통 인형인 테루테루보즈와 관련된 노래를 배운 뒤 직접 인형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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